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원청 계약직(연고지) vs 자회사 정규직(비연고지)
현재 대기업 자회사 정규직(연봉 4300)으로 다니고 있는데 대기업 원청 계약직(연봉 6700, 연고지)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원청 계약직은 연고지이고, 2년이상 근무가 가능하지만 정규직 전환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고, 자회사 정규직은 안정성이 있지만 비연고지이고, 연봉 차이가 너무 큽니다. 직무는 생산관리이고, 이런 경우 보통 계약직으로 이동하는 게 합리적인가요? 또한 계약직 선택이 다음 이직/커리어에 도움이 되는지 경험 있는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원청 계약직 : 연봉 높음 , 연고지, 경험치 쌓기 좋음 > 정규직 전환 없음 , 장기 안정성 낮음 자회사 정규직 : 안정성 높음 , 연봉 낮음 , 비 연고지 결론 단기 재정, 연고지 우선 > 계약직 선택 가능 커리어 장기적 안정 > 정규직 유지 추천 생산관리 경험은 계약직 이동도 다음 이직에서 활용 가능, 다만 전환 불가 리스크 고려 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 선택은 커리어 목표가 ‘원청 생산관리 경력 확보’인지, ‘고용 안정성’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 4300→6700은 체감이 매우 크고, 원청에서 생산관리 실무를 직접 수행한다면 경력 가치 자체는 계약직이라도 높게 평가됩니다. 특히 연고지 근무는 생활 만족도·지출 감소 측면에서도 장점입니다. 다만 정규직 전환이 전혀 없고, 계약 종료 후 플랜이 없다면 리스크도 분명합니다. 실무 범위가 제한적이거나 단순 운영이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결론적으로 원청에서 핵심 생산관리 경험·성과를 쌓을 수 있다면 합리적 선택, 그렇지 않다면 자회사 정규직 유지가 안전합니다. 핵심은 ‘직무 내용과 이후 이직 전략’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연봉 2400만 원 상승과 주거비가 절약되는 연고지 근무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이므로 과감하게 원청 계약직으로 이직하여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생산관리 직무에서 원청의 시스템을 경험하는 것은 추후 다른 대기업 정규직으로 이직할 때 자회사 경력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되며 경력 기술서의 퀄리티 자체가 달라집니다. 2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압도적인 급여로 자산을 모으고 원청 타이틀을 활용해 더 좋은 곳으로 점프하는 전략적인 징검다리로 삼으셔야 합니다. 지금의 애매한 안정보다는 확실한 실리와 직무 경험을 챙겨 몸값을 높이는 도전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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